나만의작업실
허전한 홈카페
아울
2025.05.29 10:58
조회수 76
아침 간단히 해결하려 우선 커피를 내리고 냉장고를 뒤져보니 도넛이 나왔어요. '오늘은홈카페'님처럼 디저트와 커피를 같이 놓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직장쪽에 있는 아파트라 곁을 장식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없군요. 솔직히 평소 그런 것들을 그다지 사는 편이 아닙니다. 라이프집 덕에 좀 바뀔지도...ㅋㅋㅋ
그래도 역시 가장 허전한 원인은....고양이가 없기 때문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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