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세상 부러운 낮잠

엘리엇
2025.05.28 16:15
조회수 6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샤샤 집사로 인사드립니다 :)
얼마 전에 저희 집 먼치킨 고냥이 샤샤가 발톱을 제대로 못 잘라줘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어요.
어쩐지 밥도 잘 안먹고 왠지 기운이 없어 보이더니 발이 아픈 거였어요 ㅠㅠ
이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나니 밥도 잘 먹고 기운을 되찾고 있네요.
어젠 집에 있었는데, 샤샤가 침대에 누워있는 제 옆에 가만히 와서 낮잠을 자더라구요.
평화롭게 배를 드러낸 채(^^) 자고 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몇 장 찍어보았습니다.
세상 모르게 자고 있는 부러운 모습..
말랑말랑 분홍 젤리 보시고 힐링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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