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식당밥!
명아야
2025.05.28 14:12
조회수 21
오늘은 오랜만에 식당에 가서
두부정식을 먹었어요.
간이 싱겁지도 않고
짜거나 맵지도 않고
정말 딱!! 맞아서 좋더라고요.
동네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식당을 만나
참 행복한 점심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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