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사부작] 선물 소포장으로 나누는 정

집순이ENFP
2025.05.27 16:34
조회수 31
진짜 엄청 급하게 2주만에 준비해서 오사카에 다녀 왔습니다.
아이가 노래를 부르던 유니버셜 재팬을 가기 위한 여행이었어요.
아이 할머님이신 저희 엄마가 무작정 티켓을 끊어서 보내주셔서 저랑 남편은 뭔 정신에 다녀 왔는지 모르게 지났습니다.
거의 매일보는 꼬맹이 친구 엄마들은 저희 여행을 알고 있어서 간단한 간식을 소포장헤서 나눴습니다.
급히 가느라 가방도 한개만 갖고간 저희...ㅋㅋ
선물을 가족들꺼 조금이랑 저희 먹을 간식이 다였어요.
일본 여행에서 많이들 사오시는데 저희는 그냥
가방에 들어갈정도로만...ㅋㅋ
꼬맹이가 고른 과자와 젤리, 온열 안대 정도로
작은 간식 꾸러미를 만들었습니다.
만들고 나니...
너무 작네요...ㅜㅜ
아쉬워라...
그래도 맛있게 한 번은 먹을꺼라 믿으며...
집앞에 걸어 두고 왔습니다.
작은 꾸러미지만 나누는 즐거움 가득인 오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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