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더울 때는 오이 무침!

빛은
2023.07.08 14:30
조회수 125
병원 갔다 집에 도착하니 배고픔이 몰려왔어요.
빠르게 밥을 먹고 싶어서 냉장고 문을 여니 텃밭에서 따온 오이가 보이더군요.
다행히 김장 때 만들어 둔 양념이 아직 남아 있어서 빠르게 오이를 썰어 양념에 버무려 줬어요. 참기름이 없어서 들기름 살짝 넣어주고 깨도 솔솔 뿌렸어요.
아삭한 오이는 입에 넣기만 해도 시원해져서 먹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이제 오이를 다 먹어버려서 얼른 오이를 따러 가야겠어요!
빠르게 밥을 먹고 싶어서 냉장고 문을 여니 텃밭에서 따온 오이가 보이더군요.
다행히 김장 때 만들어 둔 양념이 아직 남아 있어서 빠르게 오이를 썰어 양념에 버무려 줬어요. 참기름이 없어서 들기름 살짝 넣어주고 깨도 솔솔 뿌렸어요.
아삭한 오이는 입에 넣기만 해도 시원해져서 먹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이제 오이를 다 먹어버려서 얼른 오이를 따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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