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늑한 조명 속 데스크테리어
햇살의화양연화
2025.05.26 10:03
조회수 65
퇴근하고 잠들기 전까지 불과 몇시간 정도만 보내는 저만의 공간이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네요.
요즘엔 책상위 흐트러진 모습으로 '나 바쁨'을 티내어 보곤 하네요.
25년의 다이어리는 4월까지는 열심히 썼는데 5월은 노느라 너무 휑 빈것 같아요.
음악 들으며 마음을 다잡고 깨알같은 글씨로 기억을 더듬어 한자한자 적고 있는 요즘입니다.
작은 조명이지만 분위기만큼은 맥시멈이였기에 사진으로도 남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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