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 메뉴(콜드 드립) 마스터
블루문
2025.05.26 00:20
조회수 15
아침 8시쯤 콜드 드립 셋팅
드립 커피 마시면서 음악 감상하고
오후 1시 40분인데 아직 남아있는 녀석. 끈질긴 생명력. 오늘도 정말 맛있었다.
업무와 운동에 지킨 몸에 쑥버무리, 안심돈가스 등 연료 좀 때려주고
치즈계란말이가 꼬지로 나오는 세상이니 좀 더 때려주고.
정말 진하게 잘 내린 라떼와 좀 더 구워진 크로와상.
각기 정말 훌륭한데 둘 다 카라멜류의 맛이라 과유불급의 매치였다. 라떼는 딱 진하면서 고급스러운 메가톤바 음료 버전. 어제의 딸기라떼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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