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넷플리스트, 옥씨부인전 강추 왕추.
Noah
2025.05.25 23:40
조회수 33
저의 최애는 천승휘가 아닌 만석이 였나봐요.
만석이 아파서 울때 펑펑 울었어요
조선시대의 변호사인 외지부,
노비가 양반행세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들..
보는 내내 펑펑 울며 완주하고
다시 정주행 중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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