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돼지고기 반마리
아울
2025.05.24 20:45
조회수 43
간만에 어제 남퍈과 둘이서 고깃집을 방문했어요. '돼지고기 반마리'라는 메뉴를 시켰어요. 여러 부위로 500g이 나옵니다. 애가 있을 때는 두배의 양을 주는 '한마리' 메뉴를 시키고도 공깃밥을 늘 추가했어요. 그런데 어제는 배가 불러 공깃밥은 패스했네요.그동안 애는 혼자서 몇 g을 먹어왔던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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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디케✨
든든한 아드님이라서 많이 잘 드셨나봅니다
저희는 딸만 셋인데다 양들도 다들 적어가지고
울 오마니가 사위들(제부들)이랑 손주들(다 남자애들) 먹는 양 보고 지금도 맨날 깜놀하셔요 ㅎㅎㅎ
2025.05.2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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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오와오와 넘 먹음직스럽네요 :) 고기 굽는 냄새는 식욕을 돋구는 것 같아요>0< 나중에 아드님 함께 한마리 맛있게 드시길 바래요. 좋은 날 되세요:)
2025.05.2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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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한창 젊은 혈기때는 고기 두배의 양도 순삭이지요, 즈의 집 경험담입니다~
2025.05.2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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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상큼뽀
와우
2025.05.2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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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젊은 나이엔 고기 2,3인분은 먹지않았나요.. ㅎ
2025.05.2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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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186
소맥땡기네여 ㅎㅎ
2025.05.2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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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ㅋㅋㅋㅋㅋㅋㅋ 아들이란....
2025.05.2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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