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의 부제를 채워주는 든든한 한끼 - 유부초밥

집순이ENFP
2025.05.24 09:58
조회수 38
유부초밥은 언제나 상시 준비중 입니다.
-아침메뉴가 생각나지 않을 때.
-저녁에 일정이 있어 나가야 할 때.
저를 도와주는 든든한 한끼가 되죠.
롤 유뷰초밥이 처음 나왔을때는 사실 생소했었는데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요즘은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저는 집에 있는 생야채를 채 썰어서 자주 넣어요.
밥 대신 닭고기를 넣으면 다이어트식단이 되기도 합니다.
김밥 말듯이 도로록 굴려 주면
든든하고 맛있는 유부초밥이 완성 되어요.
'CJ 주부초밥왕 롤 새콤달콤 유부초밥'은
들어 있는 단촛물이 맛있어서 따로 첨가할 것이 없어서 더 좋아요.
거기에 도톰하고 쫄깃한 유부피가
입안 가득 맛있음을 선사하죠.
이날은 저녁에 연주 리허설이 있어서 말아서 통에 담아 두고 나갔어요.
가기 전에 저도 냠냠 ~~^^
아들군이 잘 챙겨 먹었더라고요.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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