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랑씨의 집냥이 아이템 #1_스크래쳐

페리테일
2023.07.06 06:21
조회수 390
오랑이(우리집 고냥씨 2018년 양평의 카페주차장에서 만남)
고알못인 보라요정님과 저에게 찾아온 오랑이
고양이는 자고로 뜯뜯뜯 스크래쳐가 많이 있어야
집에있는 가구들을 상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그동안 많은 스크래쳐들을 구입해서
오랑씨에게 바쳤습니....-_-;;; 야이!!

일단 박스는 무조건이죠.
한동안 트럭새벽배송을 하던 오랑씨


철지난 야타족.
제주당근박스 스크래쳐

당근과 친해진 오랑씨




지금 거의 정착한 원목스크래쳐(리필하면서 계속 사용중)
5년동안 스크래쳐 사용한것만 해도 셀수 없을정도인데,
이제 리필하는 스크래쳐로 정착했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스크래쳐의 갯수는 3개인데,
사진에 원목 스크래쳐, 평판 스크래쳐 박스 두개 이렇게 놓고 사용해요.
아무래도 긁긁 뜯뜯 자리를 많이 만들어놔야 좋으니까요.
다행이 오랑이는 (성묘로 같이 살아서 그런지)
집안의 물건이나 가구를 파손시킨게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그는 스크래쳐를 파괴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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