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슬여생2. 홈베이킹

진해
2023.07.05 23:19
조회수 134
다행히도 집 근처에 맛있는 베이커리를 파는 카페가 있어 자주 가는데요.
빵이 너무 먹고 싶은데도 요 며칠 너무 더워서 나갈 엄두가 나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있던 호떡믹스로 시나몬롤을 만들 수 있길래 얼른 해보았어요.

저는 집 앞 카페의 말차 쿠키를 제일 좋아하는데,
나오는 날과 시간이 랜덤이라 헛걸음 할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똑같이 생긴 생지를 인터넷에서 구입해서 구워보기에 이릅니다.

애석하게도 쫀득한 맛이 하나도 없고, 사브레 쿠키 같은 식감이더라고요^_ㅜ
더운 여름 날, 조금이라도 시원해보고자 시도해 보았던 베이킹은 이렇게 모두 실패였습니다.

역시 여름에는 시원한 맥주..같은 얼음동동 콤부차도 최고입니다!
시원한 여름밤 되시길 바라요~
빵이 너무 먹고 싶은데도 요 며칠 너무 더워서 나갈 엄두가 나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있던 호떡믹스로 시나몬롤을 만들 수 있길래 얼른 해보았어요.


너무 더워서 집에서 만들어보자 했던건데, 주방에서 조금만 뽀짝여도 더운 건 마찬가지더라고요ㅎ
바로 다음 날엔 달달하고 촉촉한 빵이 먹고 싶어서 프렌치 토스트를 해봤는데요.
설탕 인 줄 알고 뿌린 하얀 가루가 먹어보니 소금이었더라구요ㅎㅎ

저는 집 앞 카페의 말차 쿠키를 제일 좋아하는데,
나오는 날과 시간이 랜덤이라 헛걸음 할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똑같이 생긴 생지를 인터넷에서 구입해서 구워보기에 이릅니다.

애석하게도 쫀득한 맛이 하나도 없고, 사브레 쿠키 같은 식감이더라고요^_ㅜ
더운 여름 날, 조금이라도 시원해보고자 시도해 보았던 베이킹은 이렇게 모두 실패였습니다.

역시 여름에는 시원한 맥주..같은 얼음동동 콤부차도 최고입니다!
시원한 여름밤 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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