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화요일을 극복한 빕스
뉴욕댁
2025.05.21 14:51
조회수 85
유명했던 셰프 앤서니 보데인의 Kitchen Confifdential 이라는 책에, 월, 화요일에는 음식점에 가지말라는 충고가 있어요. 이유가 뭘까요? 주말에 쓰고 남은 재료를 쓸 가능성이 크다고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빕스로 고고~~
요즘 타오르는 식욕, 불 🔥활🔥활🔥 태워 꺼트려 볼 심산으로... 흑 무리수를 둔 것 같아요..
그런데요, 다행히 재료는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샐러드가 다양하고 꽤 괜찮았는데, 먹는데 정신팔려 못 찍었어요.. ㅎ 블루치즈 드레싱이 좋더라구요.
연어가 인기가 많았어요.
타코가 항상 제일 맛있어요.
와인이랑 모히토도 마셔주고요..
티라미수 신선.. 피스타치오 푸딩, 굿..
알차고 알뜰하게 식욕을 불태웠어요. 삼일 정도는 굶어야 할 것 같은데.. 맛있게 먹었으니 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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