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후덥지근
블루문
2025.05.21 00:17
조회수 26
전 직장 후배가 회사 폐업 소식을 알려왔다.
창단 멤버였는데 나와 다른 녀석들은 더러워 뛰쳐나왔지만, 가장인 그 녀석은 고연봉의 유혹을 벗어던지지 못했었다.
목적지를, 사냥감을 향해 돌격하는 나더러 항상 대단하다고 띄워주던 모습이 생각난다. 씁 지금 생각해 보니 이용당한 건가. 아니지 진심으로 놀라워하는 목소리였어.
10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후추냥
음음... 인생....
2025.05.21 13:12
0
답글쓰기
아울
사회생활이 그렇죠. 뭐…
오늘은 신나는 하루 되세요.
2025.05.21 07:59
0
답글쓰기
원러브
들깨가루 가득 제맛이죠ㅎㅎ
2025.05.21 00:31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