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육전 :)

오늘도홈카페☕️
2025.05.20 20:37
조회수 74
육전에 오이랑상추 무쳐서 그들의 저녁 해결해요:)
집밥은 하는걸로만도 바빠서...
사진찍을 여유가 안생기는 손🤣
육전도 부침가루 묻히고 계란물 묻히고 부치고 반복하는 손에도 밀가루 계란물이라ㅋㅋㅋ
다른건 아무것도 못해요ㅋㅋㅋ
소고기 한근 육전 부쳤더니 처음 한장 간만 봤는데 배부름을 느낍니다ㅎㅎ 냄새에 이미 질린;
맛있지만 역시 남이 해주는걸 더 맛있게 먹을수있어요🤣
그들은 맛있게먹었고, 저도 어쩌다 배부르다는
해피엔딩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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