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유난 떨지 마.

애나
2023.07.05 17:46
조회수 85


흐릿한 날이 가고
다시 마주 하는 햇살.
도서관에서 과제로 시름하다
시름시름한 마음 가지고
나왔다.
오늘의 명언으로
내마음을 달래주고자
하였더니
유난 떨지 말라고 하네.
가을이 아니라 길고 긴 여름이
이제 시작되었으니.
계속 유난을 좀 떨어보지 뭐.
6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