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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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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2023.07.05 13:40

조회수 77


창밖 풍경, 비 내리는 날 창밖을 바라보며 멍 때리다가 찍은 사진이에요. 

흐릿한 창문에 달린 '유리정원'에서 구매한 빨강 동백 썬 캐쳐를 보니 우울한 기분도 날아가 버리더라고요. 

창가에 매달거나, 벽에 그냥 매달아도 공간 포인트가 되는 감성적인 인테리어 소품이었는데 갑자기 떨어져 깨지는 바람에 비와 함께 흘려 보낸 아이라 그리운 동백꽃입니다.


@la_vita_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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