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얘 좀 봐요 ㅎㅎ
냐옹~~
2025.05.19 09:40
조회수 56
모래가 왔어요
택배기사님께 참 죄송한 물건이죠
엄청 무겁거든요
테잎을 때서 개봉하는 데 얘가 냉큼 올라가는 거예요
너무 웃겨서 사진을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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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프리한 인생
오잉~ㅋ
2025.05.21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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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김여사
내껀 이제 안다냥~~ㅋㅋ
기여워랑~~~
2025.05.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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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냥희님 : 오잉 내꺼네!! ㅎㅎㅎ ♥️
2025.05.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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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다롱2
진짜 귀여워료😍❤️
2025.05.1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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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망고집사
ㅋㅋㅋㅋㅋㅋㅋ ㅠㅠ너껀줄아는구나냥냥아
2025.05.1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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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상표이름이 '호랑이 두부모래' ㅋㅋㅋㅋ
모래 쓰면서 호랑이 기분 잘 느끼길...ㅋㅋ
2025.05.1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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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영3
귀여워요ㅎ
2025.05.1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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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친해지거라... 거울 속의 나하고...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인 것 같으니...
고양이인가 호랑이인가...ㅎㅎ
2025.05.1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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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리
냥냥 털이 부드러워 보입니다
2025.05.1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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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워커
내꼬다냥~~
2025.05.1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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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하오
고양이들은 진짜 박스를 좋아하는군요 ㅎㅎ
2025.05.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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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본인 물건은 기가 막히게 아나봐요ㅎㅎ
2025.05.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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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ㅎㅎ 올라가서 거울도 보고 냄새도 맡고~ 편안하네요 ㅋㅋ
2025.05.1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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