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패턴뜨기 완성

JASHIN
2025.05.18 22:29
조회수 28
뜨개를 정식으로 배운적은 없고
학창시절 익혔던 가정가사수업
그리고 엄마의 수세미~특강 정도 듣고
주로 수세미만 뜨다가
요즘 집티비티 하며 다른 분들
작품도 보니 패턴에 도전해보고 싶어
이것저것 트라이 해보다가
드디오 패턴으로 작품하나 완성했네요.
실이 부족해 충분한 면적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너무 좋아해주는 딸램 덕분에
애미는 피곤도 잊고 뜨개를 하는 것 같아요.
나름 부채꼴 모양들이 규칙적으로 펼쳐져 있답니다.
도안을 보지 않고 그냥 감대로 한것이라
코수 맞추는게 어렵더라고요.
5센티길이로 몇번해보니 코수 계산도 되고
가장자리 단 올리는 것도 익숙해져
아이 어깨에 걸치는 숏기장의 숄을 완성했네요.
실 더 사면 이어서 길게 만들어 주면 더 좋아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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