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쌀국수와 텃만꿍
아울
2025.05.18 21:11
조회수 59
아점으로 닭도리탕(사진 안찍음. ㅋㅋ)을 만들어 많이 먹는 바람에 저녁은 적당히 먹기로 했어요.
사진으로 보았을 때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쌀국수 사진이 보이길래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남편은 고수 잔뜩 넣은 직화소고기 쌀국수, 저는 양지쌀국수로 먹었어요. 그리고 텃만꿍이라는 새우고로게도 추가했어요. 다행히 딱 원하는 스타일의 쌀국수였고, 고기와 숙주도 많아 매우 맛있게 먹었어요. 남편도 매우 만족해 하네요. 텃만꿍도 맛있었어요. 새우 많이 들어갔고 꿀과 자두즙이 섞인 소스도 맛있네요. 앞으로 쌀국수가 먹고 싶은 때는 이 식당에 직접 방문하던지 배달을 시킬 것같네요.
배달 덕에 거의 갈 일 없는 동네의 맛집을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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