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감정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5.05.17 21:43
조회수 11
오늘따라 공허하네요.
사랑의 설레임도 잠깐이라는 걸 알고,
새 것도 언젠가 낡은 것이 되고,오래된 게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지만,뭔가 격이 없어지고 함부로 대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서운해지는 그런 날.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