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만화습작105, Comic draft ,漫画の習作, まんがのしゅうさく
취미가의시간
2025.05.17 19:32
조회수 9

비오는 금요일 저녁, 간절한 한잔이 생각나는 순간,
허물 없이, 이야기하면 후련하고 좋으련만
술 깨고 나면 어제의 이야기를 아무도 못보게
다시 내 안으로 주어담고 싶은 마음에
괜히 씁쓸합니다.
먹은 나이만큼 입을 다물라는게 진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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