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탈출

Luckybinu
2025.05.17 13:39
조회수 40
집이아닌곳이 힘들어서🥹
깁스한채로 퇴원해버렸어요..
며칠더있어야 했지만
먹고눕기만하면서 정신이 아프느니
몸이좀고생하자는 마음으로
나와버렸죠🤣
바깥공기 상쾌하네요♡
아프다고하니
지인들이 먹을껄 자주
갖고와주셨었어요.
지인중에 부지런한 황금손께서 계시는데
직접만드신 자일리톨사탕을
선물로주셨어요😍
색이 넘 곱죠
만드신분 본인스티커와
먹는방법이 들어있네요😆
남편이 고흥 출장가더니
안사오던 빵도 사오고..
유자향이나는 빵이데
많이 들어가있지 않아서 맛있더라구요!!
환자가되니 이런것도 받네요
오늘
모두 다들고 컴백홈했어요😆😆
언젠가 감사한 이 빚들을
갚을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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