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있는 재료로 후다닥
강산sea!
2025.05.16 12:25
조회수 24
신랑이 오후세 먹을 볶음밥을 했어요
스팸에 호박 양파 다져넣고 굴소스랑 간장 소금으로
간해서 볶았는데 하필 밥이 질게되서
더 열심히 볶았는데 잘 먹어주기만 바랄뿐이에요
마지막에 계란도 넣어서 마무리 했는데
전 슬슬 출근할 준비 해야겠어요
근데 우산을 가져온거 같은데 우산이 안보이는
흠냥.... 무거운거 밖에 없는데 고거라도 쓰고 가야
할거 같아요
보쌈고기도 썰어두고 준비해야겠어요
쉬고싶은데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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