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상쾌통쾌
블루문
2025.05.16 00:11
조회수 20
웨이트와는 다르게 러닝 4킬로는 매번 극기훈련 수준. 보슬비에 선명한 꽃들이 정말 아름다웠다. 심장이 약해 학창시절엔 오래 달리기도 거의 꼴찌 수준이었는데 참 아름다운 거지. 격일로 꾸준히 러닝 기록 막대 그래프가 올라가는 게 요즘 가장 큰 성취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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