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상쾌통쾌
블루문
2025.05.16 00:11
조회수 23
웨이트와는 다르게 러닝 4킬로는 매번 극기훈련 수준. 보슬비에 선명한 꽃들이 정말 아름다웠다. 심장이 약해 학창시절엔 오래 달리기도 거의 꼴찌 수준이었는데 참 아름다운 거지. 격일로 꾸준히 러닝 기록 막대 그래프가 올라가는 게 요즘 가장 큰 성취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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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추억은환상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저는 수영도 2km를 못 도는데요…러닝으로 4km 존경스럽습니당…
2025.05.1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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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헉. 저도 심장이 너무 약해서 달리기는 할 생각도 안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달리는 블루문님 이야기 들으니 저도 의욕이 솟네용!
2025.05.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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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심장이 약하셨는데 매일 달리기라니... 대단하신분👍👍
2025.05.1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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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맹이
저는 아직 러닝은 시작 못해봤어서 블루문님의 러닝이 더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ㅎㅎ 저도 옛날에 달리기 맨날 꼴찌해서,, 아직도 달리는 걸 싫어해요 언젠가 달려보고 싶네요!
2025.05.1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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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볶이
굿입니다
2025.05.1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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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11
러닝 대단하세요👍👍
2025.05.16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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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정말 열심이시네요. 👍
2025.05.1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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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이
러닝 4km 대단하시네요!! 날씨가 너무 더워지기 전에 저도 얼른 러닝이 주는 성취감을 경험해봐야겠어요😊
2025.05.1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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