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퇴근....
강산sea!
2025.05.15 22:14
조회수 9
정신없이 몰아치고 정신없이 서빙하고 계산하고
청소하니 퇴근이네요
오늘도 역시나 향수뿌린 손님오셔서
가게 자동문 활짝 열려서 문 밖에 서있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버티는데 전 도저히
못 버티겠더라구요
그래도 그 손님 일행 빨리가셔서 어제보단
머리가 덜아프니 다행이라면 다행
어제 오늘 향수냄새에 머리 아팠는데
실장님이 회 썰어주셔서 같이 일하는 언니랑
먹었더니 살짝 괜찮드라구요
고기가 피료했나... ㅎㅎ;;
집에가면 11시 다 되어가는데
씻고 뻗어야겠어요
다들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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