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도해보고 싶던 헤어스타일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5.05.15 03:45
조회수 22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10대 20대부터 히메컷을 하고 싶었는데 30대에 용기를 내서 해봤습니다.^^
서른이 넘고 나니 "지금 안해서 후회될 것 같은면 하자!" 라는 모토라서 탈색하고 해보고 싶은 컬러의 헤어도 해보고,10년동안 고민하던 타투도 했는데요.
먼 훗날 후회할지도 모르지만,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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