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도해보고 싶던 헤어스타일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5.05.15 03:45
조회수 24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10대 20대부터 히메컷을 하고 싶었는데 30대에 용기를 내서 해봤습니다.^^
서른이 넘고 나니 "지금 안해서 후회될 것 같은면 하자!" 라는 모토라서 탈색하고 해보고 싶은 컬러의 헤어도 해보고,10년동안 고민하던 타투도 했는데요.
먼 훗날 후회할지도 모르지만,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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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헤마
해보고 싶은 거 다 해봐야죠!! 용기 내는 거 너무 멋진 일이잖아요 ㅎㅎ 잘 하셨습니당 :) 저도 타투 해보고픈 마음이 반반이었는데 용기내볼까 싶네요
2025.05.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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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잘어울리시고 예쁘네요.
2025.05.1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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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닌나니
멋지네요
2025.05.15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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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로📚
어제의 내가 제일 젊을 때입니다. 나로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멋지세요✨
2025.05.1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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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떼루
멋지십니다
2025.05.15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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