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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찾아오는 반려묘처럼 되어버린 고양이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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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링

2025.05.15 02:23

조회수 37







봄맞아 데크청소도하고 오일스테인도 발라두었더니

2년째 하루에도 여러번 찾아오는 길냥이 가족이 다시 어지르고있어요. 아무래도 데크아래 사는것같아요 ㅎㅎ 문열리는 소리만 나면 쪼르르나타납니다


이렇게 고운정 미운정이드나봅니다.

거의 자기집인줄아는 고양이들..이제는 스트릿냥이인지 반려마당냥이 인지모르겠어요.


제마음대로 이름도 지어부르고..

그래도 거실뷰가 고양이라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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