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슬여생1. 시원한 공간구성

진해
2023.07.03 16:25
조회수 179
낮기온 30도를 넘기는 날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방에서 선풍기 틀고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가만히 앉아있자니,
1년 넘게 함께해오던 리빙박스가 눈에 거슬리더라고요.
그래서 리빙박스말고, 더 단순하게 생긴 수납용 가구를 사기로 마음먹고 주문했습니다.
(저는 요즘 오피스텔처럼 창문에 가로줄 하나만 더 있어도 답답함을 느껴요.)

집스터 JASHIN님의 글을 읽고, 시각적 시원함이란 단어에 아! 이거였구나 싶더라고요.

인터넷으로 시켰는데 다행히 저희 집 벽지와 색이 딱 맞았고,
40cm가 넘는 36L짜리 4박스가 꽉 차던 짐이
400mm*800m짜리 장 안에 다 들어갔어요.
손이 잘 안가는 가방, 유치원때부터 쓰던 일기장 등
추억상자처럼 일 년에 몇 번 안 열어보는 짐들이었거든요.
(상판은 버터크림색으로, 앞면은 연보라색으로 하고 싶었거든요ㅎㅎ)
아쉬운 대로 비슷한 컬러를 찾아 놓아두었는데,
앞으로 귀엽고 예쁜 오브제를 찾아서 위에 올려둘 생각입니다.
집스터분들도 정리정돈이나 포인트 컬러 등으로
시각적인 시원함을 찾아보세요!
방에서 선풍기 틀고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가만히 앉아있자니,
1년 넘게 함께해오던 리빙박스가 눈에 거슬리더라고요.
그래서 리빙박스말고, 더 단순하게 생긴 수납용 가구를 사기로 마음먹고 주문했습니다.
(저는 요즘 오피스텔처럼 창문에 가로줄 하나만 더 있어도 답답함을 느껴요.)

집스터 JASHIN님의 글을 읽고, 시각적 시원함이란 단어에 아! 이거였구나 싶더라고요.

인터넷으로 시켰는데 다행히 저희 집 벽지와 색이 딱 맞았고,
40cm가 넘는 36L짜리 4박스가 꽉 차던 짐이
400mm*800m짜리 장 안에 다 들어갔어요.
손이 잘 안가는 가방, 유치원때부터 쓰던 일기장 등
추억상자처럼 일 년에 몇 번 안 열어보는 짐들이었거든요.

(상판은 버터크림색으로, 앞면은 연보라색으로 하고 싶었거든요ㅎㅎ)
아쉬운 대로 비슷한 컬러를 찾아 놓아두었는데,
앞으로 귀엽고 예쁜 오브제를 찾아서 위에 올려둘 생각입니다.
집스터분들도 정리정돈이나 포인트 컬러 등으로
시각적인 시원함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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