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정신머리

wooju.zip
2025.05.13 23:24
조회수 27
5분 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내가 나를 한대 쥐어 박고 싶다...
하.. 불 안난게 어디냐 라고 위로해봐야지..
생전 안 올리던 테이블에 왜 다리미를 올려놓고
코드를 꽂은걸까...왜... 와이...😰
바로 들고 내려야지 왜 잠시 폰을 만진걸까....😭
다리미도 사망한거 같은데...
하 이럴땐 또 다림질이 미치게 하고 싶다... ㅋㅋㅋ근질근질
요즘 나 삼재인가..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그저 무탈한 2025년이 목표인 난데
운은 바라지도 않을게! 재수없지만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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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맑음
다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ㅠㅠ
2025.05.1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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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큰 일 없으셔서 다행이에요
2025.05.1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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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닌나니
아 ㅜㅜ 우째요
2025.05.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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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전 지난주에 손에 힘풀려서 고대로 들고있던 잼병이 깨지고 발에 피나고..
정말 멘붕왔었죠
다리미 잘못둬서 이불 녹여먹은 적도 있는데 액땜했다 생각하셔요
2025.05.1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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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22
다치지 않으셔서 다행이에요
2025.05.1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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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에고고 저도 보자마자 액땜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은 손상으로 끝나서 다행입니다 ㅎㅎ
2025.05.1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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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저는 이런 실수할 때마다 자책하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액땜했다 이런식으로 넘겨버려요.ㅠㅠ
2025.05.1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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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송
에공ㅜㅜ
2025.05.1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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