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월을 잔뜩 느끼고 온 하루!
율맹이
2025.05.11 23:28
조회수 54
오늘 점심 먹고 산책 겸 카페 다녀왔어요 ㅎㅎ
산책길에 핀 이팝나무들이 하얀게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걷는 분, 뛰는 분,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저는 소화만 시키고 바로 카페로 들어갑니다 ㅎㅎ

지난주에 왔던 카페인데
오늘은 팥빙수 먹고싶다해서 빙수 하나에 아아 시켜놓고
각자 할 일하는 타임 ㅎㅎㅎ
저번주에 덜 읽은 『여행자의 식사』 가져와서 읽었어요!

통창이라 답답하지 않아 자주 가게 될 것 같아요👍🏻

오는 길에 마주친 잉어떼 ㅎㅎ
저기 대체 뭐가 있는건지 계속 저기만 모여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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