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카페 독서
블루문
2025.05.11 00:46
조회수 31
역시 독서는 카페. 통창으로 구경하는 마을 풍경도 좋고.
하루 중 조금이나마 외출을 하는 게 삶의 바란스에 맞는 것 같다. 부업 후 마시는 남이 타주시는 커피도 굿.
상상 이상으로 묵직한 무게의 머그잔에 놀랐다. 색다른 경험. 커피도 단맛이나 산미가 크게 도드라지지 않았지만, 바란스와 바디감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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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율맹이
맞아요! 저도 그래서 일부러라도 습관에 광합성을 넣어두었어요 ㅎㅎ 분위기 전환도 되고 잠도 잘 오더라구요☺️
2025.05.1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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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집돌이
두꺼운 머그컵이 보온 오래 유지해줘서 좋아요
2025.05.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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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맞아요. 한번씩은 환경을 바꾸고 리프레쉬 해줘야하는 것 같아용
2025.05.1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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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카페에서 커피 마시며 독서하는 것 좋죠.
2025.05.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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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생각만하는동식이
통창 너머 마을 풍경 남이 내려준 커피 소소하지만 깊은 여운이 느껴지네요
삶의 균형을 이렇게 멋지게 챙기는 모습 참 보기 좋네요 ㅎㅎ
2025.05.1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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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카페에 있는 시간 넘 좋아요 ㅎㅎ 온 몸에 커피 향 배이는것도 좋고요 ㅋㅋ
2025.05.1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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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미소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5.05.11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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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봄134
묵직한 머그컵. 맘에들어요ㅎㅎ
2025.05.1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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