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카페 독서
블루문
2025.05.11 00:46
조회수 28
역시 독서는 카페. 통창으로 구경하는 마을 풍경도 좋고.
하루 중 조금이나마 외출을 하는 게 삶의 바란스에 맞는 것 같다. 부업 후 마시는 남이 타주시는 커피도 굿.
상상 이상으로 묵직한 무게의 머그잔에 놀랐다. 색다른 경험. 커피도 단맛이나 산미가 크게 도드라지지 않았지만, 바란스와 바디감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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