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넘 기여워
날라리김여사
2025.05.11 00:32
조회수 30
아주그냥 앙~~깨물고싶은.ㅋㄱㄱ
보기만해도 사랑스런 12살 내애기^^
작고소중했던 아이가 이리 커버렸음에 기쁘고 짠하고ㅎㅎ
오래오래 아프지말고 행복하자~~~
눕방~
카메라셔터소리에 눈뜸ㅋㅋ
소리에 아주 민감한 아이라 떡실신 본적이 없다요. 쳇..예민하기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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