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이없는 상황일까 어이없는 사람일까.....둘다 같다

고귀한양파
2025.05.09 10:51
조회수 46

출처: pngtree
갑자기 전화와서 강의 부탁하며 일정 조율하더니 15일지나 어제 동아리 모임있어 봤는데 연락이 안된다며 문자로도 불발됐다 남겼다 했다.
연락받은거 없는데요? 했더니 부랴 내 앞으로 와서 연락처를 확인하는데 엉뚱한 번호다.
성사가 안될 수 있는건 이해하는데 에티튜드는 영... 아닙니다....
다른 번호에 남겼다 한다.
나랑 통화까지하고 카톡으로 자료, 인적사항 다 전달했는데 이사람 뭐지.....? 싶다.
말이야 방구야....대거리도 못하고, 그냥 넘기려니 불편하다.
전화번호를 물어본다.
이거 참.,
그러면서 나에게 다른 강사를 추천해달라는데 와....무례하다 싶다.
본인보다 나이어리다고 진짜 나를 물로봤나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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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면 난 손절합니다. 주변까지 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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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DD-CHoo
어떤 일이였는지 정확히는 몰라도...은근히 이 세상엔 무례한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저도 그런 경우 주변까지 싹~다 손절을 하는 타입이긴해요.
그래도 제 주변엔 꼭 있을 사람은 있는 법이니깐요~!
기분 안 좋으셨을 텐데...그래도 주말이니 힐링하시길 바래요~!
2025.05.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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