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버이날..
사랑나누미
2025.05.08 15:53
조회수 7
오늘이 어버이날인데 부모님에게 잘 해 드린 건 없고 받기만 해서 죄송스럽더라구요..
평소에 잘해 드려야지 하면서도 마음처럼 되질 않아 혼자 속상해 하고 있는데 오늘은 저녁 때 전화라도 드려야겠어요.
결혼해서 내 생활이 바쁘다고 부모님에게 소홀한 것 같아 너무 죄송한데 시간 날 때 부모님도 찾아뵈어야 할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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