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끔은 하늘을 보자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5.08 00:04
조회수 27

집밖을 거의 안나오지만 ,나올땐 하늘을 꼭!올려다봅니다
집 주변이 하천 산책로도.못을 낀 유원지도 있어
산책하기 딱인데..
거의 안하는 저는 김게으름뱅이입니다!

어버이날 식사 대접을 거절하고 낚시하러 가신
아빠를 잡으러(?) 가는길에 들린 빵집ㅎ
빵집 상주 멍뭉이는 매장을 가득 채운 손님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혀까지 빼꼼 내밀고 꿀잠을 잡니다💜

아빠는 낚시를 가시면 며칠씩 텐트에서 지내시다 오세요
간식거리 빵을 사서 일행분들과 드시라고
드라이브겸 드리고 왔어요
제가 선물로 드린 대형 텐트를 치고 계시길래
얼떨결에 손을 보태고 왔습니다
빵은 이것은 일부이고,
일행분들꺼까지 봉투가 하나 더 있었는데
빵집 털고왔냐고.....
사실 이것도 자제한거에요.....ㅋ
제것도 이만큼 있는건 아빠껜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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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브라이트진
ㅋㅋㅋㅋ아버님 기가 팍팍 사셨겠는데요? !! 빵집을 다 가지고 온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님 !ㅋㅋ
2025.05.0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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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아버님이 좋아하셨을거에요:)
집사님 빵도 한봉다리있다니 제가 흐믓합니다ㅋㅋ
2025.05.08 02: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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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효녀시네요. 낚시터까지 빵도 사다드리고, 텐트 치는 것도 도우시구요.
빵집 멍멍이 좋은 꿈 꾸나봐요. ㅋㅋ 귀엽네요.
2025.05.08 01: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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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ㅋㅋㅋㅋㅋ 아버님 말씀은 그렇게 하셔도 넘 좋아하셨을 것 같은데요! 사이좋은 부녀사이가 느껴져서 뭔가 흐뭇해져요 ㅎㅎ
2025.05.08 00: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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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바깥출입
아버님도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산책좀 나가야겠네요~
2025.05.08 00: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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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78093
맑은 하늘 기부니 좋네요
2025.05.08 00: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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