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원조 차주님 등장
브라이트진
2023.06.29 22:07
조회수 148

차수리용 붓페인트가 새벽배송으로 배달 되었고
먼저 발견한 아부지(원래 차주님)께서
조용히 출근시간 전에
긁힌 차 옆구리를 수리하고 오셨다.
붓자국이 삐뚤빼뚤했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극찬을 해드리니
“잘 수리한다고 계속 긁고 다니진 마라”
라고 말씀하시며 뿌듯해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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