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빛은
2023.06.29 21:10
조회수 233
No Life Too Small, 작은 생명은 없다.
이 책은 '세계 최초 동물 호스피스 병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인 알렉시스 플레밍은 크론병과 관절염을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물을 향한 사랑과 책임감으로 죽어가는 동물들을 돌보는데, 개와 고양이 외에도 양, 닭, 돼지, 칠면조, 갈까마귀, 염소로 다양합니다.
호스피스 병원을 만들기로 한 이유와 운영 방법 및 과정을 재미있는 경험담으로 풀어냈고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마주할 수 있는 책입니다. 동물을 좋아하시는 분,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고 계신 분은 더 깊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올해 서평 때문에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었는데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책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라이프집 게시글을 보면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집스터님들이 많이 계셔서 꼭 추천해 드리고 싶었어요!
책을 1/3 정도 읽고 나서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할 만큼 개인적으로 좋은 책이었어요.

이 책은 '세계 최초 동물 호스피스 병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인 알렉시스 플레밍은 크론병과 관절염을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물을 향한 사랑과 책임감으로 죽어가는 동물들을 돌보는데, 개와 고양이 외에도 양, 닭, 돼지, 칠면조, 갈까마귀, 염소로 다양합니다.
호스피스 병원을 만들기로 한 이유와 운영 방법 및 과정을 재미있는 경험담으로 풀어냈고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마주할 수 있는 책입니다. 동물을 좋아하시는 분,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고 계신 분은 더 깊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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