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말로만 듣던 실리콘 밸리: 구글본사 방문기
뉴욕댁
2025.05.06 01:16
조회수 155
스탠포드 대학 근처에 팔로 알토라는 지역이 있어요. 샌프란시스코에 1년 정도 살았던 적이 있는데 분위기가 좋아서 가끔 갔었어요. 그때는 완전히 개발되기 전이어서 조용하면서 고적한 분위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엄청 유명하고 붐비는 비싼 동네가 되었어요. 고 스티브 잡스가 살던 집도 있죠. 이 팔로 알토에 구글 본사가 있어요. 일명 실리콘 밸리라고 하는 곳입니다.
관광 오시는 분들은 스탠포드 대학교, 구글, 애플 그리고 메타 등을 묶어서 방문하게 되죠.
건물 자체에서도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져요.
애견과 함께 출근해서 점심시간에 산책을 시키는 직원을
만났어요.
앞에 엄청 큰 운동장이 있어요.
가드닝을 위한 공간도 있네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트 스쿨같은 느낌을 줘요. 실제로 실리콘 밸리의 많은 기업들이 구글 캠퍼스처럼 오피스 단지를 캠퍼스라고 부른답니다.
가까운 거리에 볼거리가 많은 애플 비지터 센터가 있어서 시간을 많이 쓰는 바람에 구글 비지터 센터 시간을 놓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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