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알탕과 임연수구이
후추냥
2025.05.05 23:51
조회수 50
저녁 먹으러 고대 근처 식당에 다녀왔어요.
며칠 전부터 알탕이 넘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ㅋㅋ
사진 찍기도 전에 남편이 재빠르게
아들 국 떠주고 생선 발라줘서 매우 당황🙀
학교 앞이라 그런지 양이 진짜 많아요.
학생들도 많지만 어른들(?)도 많이 오는 맛집이예요 ㅎㅎ
7시 넘어 갔는데도 20분 정도 대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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