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소화제..
사랑나누미
2025.05.05 19:57
조회수 8
점심을 볶음밥으로 먹었는데 체했는지 속이 안 좋아서 소화제를 먹고 오늘은 집에서 쉬고 있어요.
오후가 되니까 흐리다가 비가 내려 딱히 외출할 날씨도 아닌 것 같아서 겸사겸사 쉬는 중인데 속이 안 좋으니까 만사가 다 귀찮아지네요.
계속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다가 이제 겨우 진정이 된 것 같아요.
내일까지 연휴이니까 집에서 쉬면서 요양을 좀 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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