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
딸기맛밀가루
2025.05.05 12:50
조회수 11
예쁜 꽃 들고 엄마가 계신 납골당에 다녀 왔어요
엄마를 멀리 보낸지 3년이 넘었네요!!
보러간다 생각만 하고 실천 하지 못 했는데
조카가 와서 같이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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