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대형 까페의 위엄
뉴욕댁
2025.05.04 20:08
조회수 111
식집사들의 성지라는 조인폴리아에 갔다가,
근처에 있는 까페에 갔어요. 호텔급 크기의 규모에 놀라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정신 못차리고, 빵은 이미 거의 다 팔려서 없었어요.
건물 내부에 분수가...
빵은 다 팔리고 이것뿐..
까페 앞 저수지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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