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바다야~! 쥐좀 잡아줄래?
강산sea!
2025.05.04 14:35
조회수 16
오늘 새벽 운동 가기전 정수기에서 물병에 물
받는데 어느샌가 와서 물 주라고 시위하던
울 막내 김바다씨
절대!! 어젯밤 물 줬어도 새물 아님 안드시는
냥선생
삐져서 엄마한테는 오지도 않으면서
밥 달라고 간식달라고 물 달라할때만 앵기는
돼냥이...
새벽에 양쪽 종아리가 돌아가며 쥐내리고
혼자 풀었는데 다시 또 쥐내리고
오른쪽 어깨부터 손끝까지저리고
체력에 한계가 오는구나 느끼는데
쥐내릴때면 바다가 와서 꾹꾹이좀
해줬음 하는 바램이 크네요
은근 날쌘 김바다씨 엄마 쥐좀 잡아주라~
더하는 이야기.....
운동 다녀온 후 등짝에 유분기가 올라온
바다랑 울 영감님 산이 목욕시켰는데
목욕시켰다고 바다씨 더 삐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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