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꽃이 주는 소소한 행복!!
jinson
2023.06.28 17:03
조회수 342
다른 사람이 주는 꽃은 설레지만
기념일이 아닌 이상 꽃을 살려고 하면 사실 부담스러운 건 있어요! 저도 꽃을 사는 행위 자체를 즐겨 하지는 않았었는데,일 때문에 몇년동안 정기적으로 꽃집이나 꽃시장에 가서 직접 꽃을 고르고 내가 고른 꽃으로 화병에 장식할때의 즐거움에
빠져들다보니 자연스럽게 마음에 드는(=취향에 맞는) 꽃집에서 정기구독도 하게 되면서 꽃이 주는 소소한 행복들을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렌선이지만 몇년간 꽃들로 느꼈던 소소한 행복들을 공유해볼려고 합니다!! 팔로미!! 😬


꽃과 친해지기 전 행사때 쓰고 남은 꽃들 줍줍해서 안쓰는 컵에
막 꽂아두어도 멋져 지는 것 같아 성공적!! ㅋㅋㅋㅋ
국화는 물만 잘 갈아줘도 오래 오래 볼 수 있어서 좋아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컵에 꽃 꽂는것도 좋아해요!! 화병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컵과 꽃 동시에 볼 수 있으니 만족감은 체고구요!! ㅎㅎ




컵마다 프린팅이 달라서 느낌이 늘 새로운것 같네요 ㅎㅎ
귀여운거 좋아하기 때문에 꽃과 토이의 조합도 빠질 수 없구요!!



귀여운 화병도 좋아합니다!!








넘 좋아하는 화병이지만,
지금은 깨져서 이 세상에 존재 하지 않는 화병이라 사진으로만 남아 있어요!! 진짜 예뻤는데!! 🥲




화병이 좀 질린다 싶으면 마크라매로 만든 화병덮개를 선물해
주기도 하구요!!

다 쓰고 남겨진 디퓨저 병에다가도 꽂아봅니다!!

또 다른 감성으로 컴백!! ㅋㅋㅋㅋㅋ

종이꽃도 같이 둬 보기도 하고,


크리스마스니깐
원데이클래스로 들은 미니화병을 집에 둡니다!!
반짝반짝 조명은 필수입니다! ✨


많이 꽂는 것보다는 포인트로 색감 골라 몇송이씩 꽂는것도 좋아요!!


마지막으로,
요건 제가 꽃 고르고 아는 동생이 꽂은 우리들만의 느낌으로
만든 화병꽂이인데 이쁜가요?! ㅎㅎ
만들어놓고 서로 만족했던 ㅋㅋㅋ
전문가는 아니지만 좋아하는 꽃으로 화병에 꽂기도 하고, 선물하기도 하면서 소소한 행복들을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퍽퍽한 현실 속에서 꽃과 식물이 저에게 주는 안정감 행복감은 진짜 큰 것 같아서 앞으로도 꽃과 함께 생활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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