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카페로 도망왔어요.
열말
2023.06.28 15:20
조회수 181
습하고 더운 집에서 뛰쳐 나왔어요.
동네 카페에 와서 달달하고 맛있는,
특별히 사장님이 디카페인으로 만들어주신,
아이스크림라떼슈페너(길다 ㅎㅎ) 마시며
책 읽고 있어요.
아, 이 책은 춘식이 챌린지로 받은
그래24 상품권으로 샀어요.
필사 챌린지 너무 재미있었는데,
이렇게 선물까지 받고.
마저 읽고 들어가야겠어요.
꿉꿉한 하루, 잘 마무리 하시길요.

5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