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병원 옥상에 핀 꽃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5.05.03 14:01
조회수 14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병원에 입원하셔서 봄을 병원에서 보냈습니다.
병원안에 옥상정원에 핀 꽃을 보고 봄을 느끼고,여름이 다가오는 것을 보면서 아버지와 나누는 대화,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끼쁨같은 시간들을 함께 보내면서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고 후회하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해드리고 많은 시간들을 함께 보내야 겠다고 느꼈네요.건강이 최고라는 것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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