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병원 옥상에 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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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5.05.03 14:01

조회수 17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병원에 입원하셔서 봄을 병원에서 보냈습니다.

병원안에 옥상정원에 핀 꽃을 보고 봄을 느끼고,여름이 다가오는 것을 보면서 아버지와 나누는 대화,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끼쁨같은 시간들을 함께 보내면서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고 후회하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해드리고 많은 시간들을 함께 보내야 겠다고 느꼈네요.건강이 최고라는 것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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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사랑나누미

꽃이 너무 예뻐요..

2025.05.03 17: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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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므미미

보기 좋네요

2025.05.03 14: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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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소중한 시간들 함께 잘 보내시고, 건강 회복하셔서 일상으로 빨리 돌아오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5.05.03 14: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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