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61년생 아빠와 95년생 딸의 피시방 데이트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5.05.01 22:25
조회수 22
아버지가 얼마 전에 뇌경색 진단을 받으셔서 넘어질까봐 파파라치처럼 따라 다니다가 피시방을 따라가게 됐어요. 아버지는 리니지,저는 넷플릭스와 한게임 사천성을 하는데 함께 하는 순간순간이 소중하다는 걸 아버지가 아프시고 알았어요.
이 순간에 집중해서 많은 시간을 부모님과 공유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4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행복하장
쾌차하시길 바래요.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집수니님도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2025.05.02 08:36
0
답글쓰기
아울
아버님 쾌유 하시길 바랍니다. 집수니 님도 힘내세요..
2025.05.02 02:21
0
답글쓰기

먹깨비❤️
저두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일주일에 2~3번씩 방문하고 있어요~~~옆에 계실때 잘하려구요
2025.05.02 00:11
0
답글쓰기
율맹이
힝 ㅜㅜ 저도 어머니가 아프신 적이 있어서 그때부터 시간을 함께 많이 보내게 됐어요 큰 일은 항상 두렵지만 그로 인해서 깨닫는 게 많아져서 감사한 것 같아요~ 아버지도 얼른 쾌차하기를 기도할게요! 또 아버지랑 좋은 곳 천천히 많이 가보시면서 좋은 시간 많이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따님이 있어서 아버지가 든든하실 거예요!!! 아버지랑 피씨방이라니👍🏻👍🏻👍🏻
2025.05.01 22:35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