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4월의 감정노트
브라이트진
2025.04.30 23:08
조회수 112
4월도 이렇게 흘러가네요
초반중반까지는
평온개구리가 자주 등장하다가 후반부부터 폭풍같네요 ~~아이쿠
어제부터 헐레벌떡 우당탕탕 정신없이 흘러가는 중이에요. 좀 수습하고 그림일기를
그릴 수 있을 듯요 ㅠ.
요즘 소소하게 사고를 좀 치는 편인데 오늘도 대형사고를 하나쳤네요. (6시간 전신마취 땜이라고 우기고 싶네요 ㅜ)
심신안정을 위해 인근 공원에 걷고 왔습니다. ㅜ.
일단 수습하고 돌아올게영.
와중에도 수다떨고 싶어서 이렇게 자기전에 글 남기는
저네요... 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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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도레미파
2025.05.0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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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2025.05.0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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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2025.05.0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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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2025.05.0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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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5.05.01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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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05.0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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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2025.05.01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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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5.05.0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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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05.0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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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커피와슈츠
2025.05.0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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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봄134
2025.05.0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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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2025.04.3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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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짓
2025.04.3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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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냥이
2025.04.3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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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2025.04.3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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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04.3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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