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를 위해 준비한 여행지 아침 식사
키미집
2025.04.28 13:22
조회수 72
엄마랑 강원도로 봄 여행을 다녀왔어요~
엄마랑 위해 숙소를 골랐고, 아침도 대접받는 느낌으로 챙겨드리고 싶어서 서울에서부터 장봐서 준비해왔어요~
이번 여행 컨셉은 엄마가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새벽 6시 전부터 일어나시는 엄마를 위해 같이 일어나 아침을 만들고 7시에 아침식사 완료!
간단한 햄, 에그, 치즈를 넣은 머핀, 당근+사과 쥬스, 포도+당근 쥬스, 드립 커피, 대저 토마토, 블랙 사파이어 포도
예쁜 테이블웨어에 담은 음식들을 아침 햇살 가득한 식탁에서 놓으니
꼭 남프랑스 리조트에 놀러온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아침 식사였어요~
엄마가 너무 맛있고, 건강한 식사였다고 칭찬을 해주시니 뿌듯~
설겆이는 당연히 저에게 맡기시고 뒷뜰로 쑥캐러 나가셨어요~
이번 여행은 많은 것은 하지 않았지만 이 아침식사때 느낌 평안한 느낌이 오래 갈 것 같아요~
12
1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